-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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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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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최예진님의 글입니다. :옛날에는 화산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물이 점점 차올라서 화산이 물속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바다 속에서 화산이 터졌을때는 이웃 나라와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불편한 점이 :있지만 그래도 육지로는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좋은 점이라 할 수 있다. 용암의 종류에는 :타호이호이와 이이라는 것이 있는데 타호이호이는 용암의 온도가 높아서 부드럽게 쌓이는 :데, 이이는 용암의 온도가 낮아서 거칠한 모양으로 쌓인다. 그리고 이이는 거칠게 쌓이는 :것 뿐만이 아니라 김밥 옆구리가 터진 모양으로 쌓이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또한 타호이 :호이는 부드럽게 쌓이기 때문에 쌓인 모양이 튀어나온 발가락처럼 보여서 용암 발가락이 :라고도 불린다. 이 얘긴 실제로 일어난 일인데 외국 어느 나라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던 날 :화산에 크르릉 소리가 났지만 미처 대피를 하지 못해서 모두 화산에 의하여 죽게된 사건 :이 있었다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화산이란 것이 두가지 얼굴을 하고 있다고 느꼈다. :그 이유는 그냥 평소에는 천사 얼굴을 하고 있다가 화산이 폭발할때는 악마의 모습으로 :변해서 동물, 식물 그리고 사람들까지 위협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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