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을 읽고 유관순 - 5 학년 1반 오아림 |
125.245.222.194 |||||||||| 유관순은 1902년 12월 19일 충청남도 천안에 태어났다
유관순은 13살 때 까지 아버지에게 공부를 배우고
14때 말로만듣던 이화학당에 입학하였다
유관순은 이화학당에서
우등생이 될때까지 아주 열심히 공부하였다.
어느 날 독립운동이 시작되었다,
유관순은 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유관순의 생일이 되자 유관순의 아버지가
유관순에게 태극기를 선물로 주었다.
유관순은 태극기를 아끼었고
독립운동을 할 때 까지 태극기를 만들었다
독립운동이 시작되기전에
유관순은 아우내 장터에서 쌀 가마니에 올라가 이렇게 말했다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
그러자 마을 사람들도 똑같이 외쳤다.
그러자 그 소리를 들은 일본현병들은
무기를 가지고 우리에게 겁을주었다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멈추지 않았다.
일본 헌병들이 유관순의 부모님,마을사람들을 죽이고
유관순은 잡혀가었다
유관순은 당당하게 말하였다.
"이렇게 꾸민것은 마을사람이 아닌 내가 한 것이다" 라고 하였다
그러자 일본 헌병들과 재판사는 유관순에게
7년의 감옥생활을 선호하였다
유관순은 감옥에서도 대한독립만세를 부르고
심한 고문 끝에 1920년 9월 28일 꽃다운 나이 19살의 나이로 돌아가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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