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네골'을 읽고 재미네골 - 4 학년 1반 조재우 |
옛날에 아주 평화롭고 살기 좋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어럽고 힘든 일이 생기면 서로 도와 주며 살았습니다
어느날 용왕님은 땅위에 그런 마을이 있는지 궁금해 신하에게 샘물 한 병을 주며 마을 사
람 한명을 데려오라고 명령을 하였습니다
땅위로 올라온 신하는 마을 이장을 찿아 갔습니다 신하가 온 까닭을 말하자 이장은 이장
이 없어도 잘 살 수 있을 거라고 하면서 이장이 가겠다고 했습니다
신하를 따라 걸어가다 목수를 만나고 또 대장간 서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길을 가던 아이가 말 했습니다 자기가 가겠다고 신하는 엉겁결에 가장 가벼워 보이
는 아이를 데리고 물 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용왕님은 신하가 데리온 아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신하에게 자세한 말을 듣고 용기와 마음씨가 대견하다고 했습니다
용왕님은 사람들이 평화롭고 재미있게 사는 까닭을 알았습니다
용왕님은 아이에게 금화보화를 주어 땅으로 돌아 가도록 하였습니다
마을로 돌아온 아이는 용궁에서 가져온 금화보화를 마을 사람들과 골고루 나누고
더욱 화목하고 즐겁게 지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이 마을에 언제나 재미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며 재미네골
아라고 불렸습니다
친구들과 나 우리 마을에도 서로 돕고 양보 하며 우리 마을이 아름다운 마을아라는걸
사람들이 느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웃음꽃이 항상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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