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을 읽고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 6 학년 1반 최예진 |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너무 잘 어울리는 모습에 저절로
책을 읽게 되었다.
옛날 조선 시대때 호동 왕자라는 사람이 있었고, 신라에 낙랑 공주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둘러 보고 있는데 낙랑 공주의 아버지인 낙랑왕이랑 마주치고 말았다.
낙랑왕은 호동 왕자가 멋있게 보였는지 낙랑왕이 호동 왕자에게 신라에 같이 가자고
했다. 호동 왕자는 가고 싶지만 적군이라 못 가겠다고 하니 낙랑왕은 "걱정 말라고...
해치지 않을 거라..."고 말을 하자 호동 왕자는 아버지께 갔다. 하지만 결국에는 간다는
말도 안 하고 그냥 낙랑왕을 따라 갔다. 그리고 낙랑왕의 딸인 공주가 넘 예뻐서 왕자는
한 눈에 반해 버렸다. 역시 공주도 마찬 가지였다. 좋아하는 걸 알게 된 낙랑왕은 결혼을
하라고 했고 호동 왕자 아버지가 그것을 알게 되어 왕자는 벌을 받다 그만 23살때 죽었다.
왕자가 좀 안됐다. 나이도 어린데 벌을 받다가 죽다니...... 죽지 않고 결혼해서 살았다면
더 재미있는 일들이 많을 텐데...... 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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