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재판관...'을 읽고 ...어린이 재판관...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1.9 |||||||||| 제목이 재밌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옛날에 사냥꾼이랑 사냥꾼 친구가 있었다. 그 사냥꾼은 어느 날 아시아에 사냥을 갔다.
그런데 사냥꾼은 친구에게 올리브가 담긴 커다란 항아리를 맡긴다고 해서 친구는 아무
걱정 하지 말라고 잘 지키고 있을 거라고 말했다. 친구의 말에 사냥꾼은 믿고 긴 여행을
떠났다.
어느 날 친구는 약속을 어기고 올리브통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금화 한냥을 발견해
그걸 가졌다. 사냥꾼이 돌아오자 친구는 사냥꾼을 기쁜 얼굴로 맞아 주었다. 사냥꾼이
올리브통에 손을 넣으니 아무것도 안 만져져서 재판관에게 가서 물어보자 "모르겠다."고
했다. 어린이 재판관이 재판을 했고 친구가 잘못했다고 했다.
사냥꾼 친구는 참 나쁜 사람이다. 자기를 믿은 친구에게 나쁜 도둑질과 거짓말을
하다니...... 엄마가 그러셨는데 믿음이란 건 참 중요한 것이라고......
사냥꾼이 좀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를 잃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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