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머리카락...'을 읽고 ...황금 머리카락...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6.36 |||||||||| 거인이 무섭게 생겨서 살짝 펼쳐 보다 읽게 되었다.
옛날에 어느 가난한 초가집에서 사내 아이가 태어 났다.
어느 날 한 점쟁이가 나타나 이 아이가 14살때 왕의 딸과 결혼을 할거라고 했다. 그런데
뒤에 욕심 많은 왕이 그 아기를 주면 안되냐고 물었다. "내가 키워서 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고, 왕을 잇게 할 것이다."라고 했다. 그것을 믿은 가난한 부부는 왕에게 아이를
주었다. 왕은 얼른 보물 상자에 넣어 강에 띄어 보냈다. 그러자 방앗간 가족에게 도착
하였다. 그래서 방앗간 가족이 14살때까지 키우다 점쟁이가 나타나 왕에게 가라고 했다.
그래서 아이는 왕을 찾아 갔고, 쪽지를 왕비에게 전하라고 해서 아이는 바로 앞에 있는
줄도 모르고 숲 속으로 들어 가다가 도둑이랑 마주 쳤다. 아이는 무서웠다. 도둑은 아이를
죽이지 않았고 오히려 왕을 죽였다. 그리고 왕의 딸은 곧바로 아이랑 결혼을 했다.
정말 점쟁이 말이 사실이 되었다니......
나도 점쟁이처럼 그냥 한 말들이 사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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