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생전'을 읽고 허생전 - 4 학년 1반 조재우 |
옛날에 서울 남산에 허생이라는 선비가 살았습니다
쌀이 없어 아내는 삯 바느질을 하면서 살아가야 했습니다
허생은 힘이든 아내는 생각 하지도 않고 매일 책만 읽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공부만 하던 허생은 돈을 벌러 서울에서 가장 부자인 변씨를 찾아 돈을 빌려 달라
고 했습니다 변씨는 허생에게 돈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허생은 그 돈으로 갈곳이 없는 도둑들을 무인도로 데리고 가 잘 살도록 해 주고
남은 돈으로는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 주었습니다
그리고 허생은 변씨에게 돈을 갚으려고 하자 허생이 착한 일을 한 것을 알고 있는 변씨는
허생의 집에 가 보았습니다
가난하게 살면서도 남을 돕는 허생을 보고 감동을 받아 허생의 집에 해마다
쌀과 옷감을 보내 주었습니다
아내는 허생이 계속 열심히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앞으로 나도 열심히 공부해 남을 돕는 착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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