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와 긁적긁적 머릿니...'을 읽고 ...헨리와 긁적긁적 머릿니... - 6 학년 1반 최예진 |
머릿니가 뭔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헨리네 가족은 밥을 먹고 있었다. 아빠가 머리를 긁는데 엄마가 머리 좀 긁지 말라고
해서 아빠가 긁지 않으니까 이번엔 아빠가 엄마한테 머리 좀 긁지 말라고 했다.
다음엔 헨리가 머리를 긁적 거려서 엄마와 아빠가 동시에 머리 좀 긁지 말라고
소리치고 한숨을 쉬셨다.
"너! 또 이 생긴거야?" 엄마가 물으시니 헨리가 "아냐!" 라고 말했다.
"너 이리로 와봐, 좀." 엄마께서 말씀 하셨다.
"왜?" 헨리가 말을 하니
엄마께서 "머리에 이 있는지 좀 보게."라고 하셨다.
그래서 헨리는 발을 질질 끌고 왔다. 그래서 엄마께서 빗으로 헨리의 머리를
빗기시면서 "이가 너무 많다."고 하셨다. 그런데 헨리는 그게 좋은지 기쁜 표정으로
이를 눌려 죽였다.
이는 이제 다 없어 졌지만 이젠 말썽 부리는게 문제다.
피터에게 돈이 필요 하다면서 말썽을 피워 엄마께 혼이 나고 잠을 잤다.
다음 날 헨리는 완전 신이 났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견학을 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또
그 곳에서 말썽을 피웠다. 온 박물관에 있는 것을 다 부러 뜨리고 이런 저런 말썽을
부렸다. 그리고 견학이 끝나고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이 책을 머릿니가 뭔지 몰라서 읽게 되었는데 다 읽고 난 후에도 상상이 되지 않는다.
머릿속에 벌레가 있다니......좀 징그럽다.
그리고 헨리는 너무 엉뚱하고 말썽쟁이인 것 같다.
그래서 여러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 같다.
나도 이제 한 살을 더 먹어서 열 살이다. 헨리 같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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