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을 읽고 ...신사임당...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35.44 |||||||||| 꼭 읽어 보고 싶은 책이였는데 드디어 읽게 되었다.
옛날에 신사임당과 어머니, 아버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잔치가 열렸는데 신사임당은 낡은 치마 한 벌 밖에 없어서 잔치에 못 가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만 하고 있다가 동네 처녀에게 옷 한 벌만 빌려 달라고, 깨끗하게
입고 되돌려 준다고 하고 빌려 입게 되었다. 빌린 옷을 입고 잔치가 열린 곳에 뛰어가니
아직 시작 하지도 않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기다리고 계셨다.
이제 잔치가 시작 되고 신사임당은 음식을 먹고 있었다.
어떤 한 남자가 오더니 "일년 뒤에 우리 혼인 합시다" 라고 얘길하자 곧바로 "알겠어요."
라고 대답을 했다. 그런데 옷에 음식이 튀어 더러워진 치마에 탐스러운 포도를 그려 넣어
판 돈으로 새 치마를 사서 돌려 주었다.
어느 날 혼인하기 하루전에 아버지가 돌아 가셔서 삼년 동안 제사를 지내고, 돌아 가신지
사년 후에 혼인을 하였다. 그러다 신사임당이 60세가 됐을 때 건강이 좋지 않아 죽었다.
신사임당을 읽고 느낀점이 있다. 나는 신사임당이 정말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음식물이 묻은 치마에 탐스러운 포도를 그려서 팔아 새 치마로 돌려 주다니......
신사임당은 정말 똑똑한 분인 게 틀림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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