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나오는 그림'을 읽고 술이 나오는 그림 - 4 학년 1반 조재우 |
121.146.31.247 |||||||||| 어느 나무꾼이 백두산에서 나무를 하고 오는데 끙끙 앓는 소리가 들려서 오두막집으로
가 보아는데 병이 든 할아버지가 누워계서서 나무꾼이 지극 정성으로 돌보아
빨리 나아서 할아버지가 그림을 주었습니다
나무꾼이 그림을 만지는데 물이 떨어저 마셨더니 술이었습니다
술인데 피로가 풀려서 감사하다고 인사 하러 할아버지 집으로 갔는데 아무 것도
없어서 신선인줄 알고 아무도 없는데 절을 하고 가서 마을 사람들과 함께
술을 마셔서 기운이 솟아 마을 사람들이 고맙다고 쌀 같은걸 주어 나무꾼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술이 나오는 술이 있다고 들은 욕심쟁이 원님은 술이 나오는 그림을 빼앗자
신선이 나타나서 그림을 빼앗아 나무꾼을 데리고 사라졌습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
원님이 자기 자신을 볼 줄 모르는게 불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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