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을 읽고 ...세종대왕...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35.44 |||||||||| 만원짜리에 그려진 세종대왕님 얼굴을 보고 책을 읽게 되었다.
옛날 어느 궁궐에서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나왔다. 왜냐하면 새 임금님이 되신 걸 축하
드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왕의 자리에 앉은 세종대왕은 곰곰히 생각에 빠졌다. 무슨 생각에 빠졌냐 하면 '어진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어느 날 세종대왕이 농사 짓는
책을 만들어 농부에게 줬더니 농부는 글이 너무 어렵다면서 우리 글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래서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고 훈민정음을 널리 알리려고 했지만 사람들은
무시를 했다. 그래서 세종대왕은 해시계를 만들고 나서 농사를 지었다.
나는 세종대왕님이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시계를 만들어 날씨를 알 수 있게
되었고, 물시계를 만들어 시간을 알 수 있게 되었고, 한글을 만들어 우리가 지금 한글을
쓸 수 있게 만드셨다.
세종대왕님은 정말 훌륭한 분인 게 틀림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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