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가 된 거인'을 읽고 난쟁이가 된 거인 - 4 학년 1반 김민식 |
118.35.182.159 |||||||||| 거인은 외로웠 습니다.
외냐하면 아이들이랑 같이놀고 십었지만 자신이 너무커서 아이들이 무서워했습니다.
난쟁이는 곰곰히 생각하였습니다.
갑자기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건 마녀의집에가는것 입니다.
그래서 마녀의 집에 가서 마녀에게 키가 작아지는 약을 만들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약을 먹고 아이들이랑 행복하게놀았다.
나는 힘자랑을 해서 친구들이 무서워 했는데 이제는 사이좋게 지낸미다.
그리고 친구들과 싸우지 않을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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