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을 읽고 ...나이팅게일...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2.137 |||||||||| 읽고 싶은 책이다. 읽게 되어서 너무 좋다.
옛날 어느 마을에 나이팅게일 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전쟁이
일어나 나이팅게일은 몇 명의 간호사를 불러서 다친 병사들을 치료해 주었다.
그런데 나이팅게일이 불러온 간호사들은 끔찍해 하며 기절을 할 뻔 하였다. 왜냐하면
병사들이 다친 곳에 피가 너무 많이 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병사들은 나이팅게일도
간호사들처럼 기절 할거라고 생각 했는데 나이팅게일은 다른 간호사들처럼 기절하지도
않고 열심히 간호를 하여서 병사들은 금방 나이팅게일의 말을 믿게 되었다.
그런데 어디에서 간호사가 걱정하는 목소리로 약과 먹을 것을 시켰다.
병사들은 나중에 알았지만 나이팅게일의 돈으로 물건과 먹을 것을 사게 된걸 알게
되었다. 드디어 전쟁이 끝났다는 소식이 퍼졌다.
나는 나이팅게일을 본받고 싶다. 왜냐하면 아픈 병사들의 상처를 낫게 해주고
나이팅게일도 부자는 아니였지만 아픈 사람들을 위해 아끼지 않고 치료비로 쓰다니......
정말 날개 없는 천사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예전에 장래희망이 의사 선생님이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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