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쟁이 엄마'을 읽고 몰라쟁이 엄마 - 4 학년 1반 조재우 |
121.146.31.247 |||||||||| 을손이와 정손이는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작은 어머니와 작은 아버지가 을손이 정손이
집에 와서 같이 살았습니다
작은 어버지와 작은 어머니는 을손이와 정손이를 하루 종일 일만 시키고 저녁도 안 주고
매도 사정없이 때렸습니다
어느날 정손이가 다리미질을 하다가 잘못 하여 작은 어머니는 다리미로 손등을 데게
하였습니다 정손이는 얼마나 손이 아팠을까.....
을손이와 정손이는 어머니 산소에서 울었습니다
을손이는 울다가 잠이 든 정손이를 두고 집에 들어가서 먹을것을 가지고 산소로 왔는데
정손이는 늑대의 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을손이는 정손이를 찾아서 늑대가 있는 산골짜기로 들어 갔지만 늑대는 없었습니다
정말 불쌍 합니다
을손이와 정손이를 생각 하니까 눈물이 납니다
나는 부모님이 계시지만 부모님이 없는 을손이와 정손이는 얼마나 힘이 들고
슬폈을까.............
하지만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부모님을 만나 행복 하게 살고 있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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