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가 아니야'을 읽고 용감한 조랑말 슈랭 - 4 학년 1반 한정훈 |
124.216.82.14 |||||||||| 나는 조랑말 슈랭이야.
나는 여섯 살 꼬마 다와와 친한 친구야.
다와의 가족은 몽골에서 양치는 일을 해.
다와네 가족은 가축에게 풀을 먹이기 위해 초원을 이리저리 옮겨다니지.
어느날 다와가 처음으로 머리를 깎던 날, 새끼 양을 선물로 받았어.
그때 받은 양이 벌써 열 마리나 되었고,아기 조랑말은 네 살이 되었지.
다가오는 나담축제에 다와와 슈랭은 말달리기 경주에 참여하기로 했어.
그런데 시합에만 나가면 가슴이 뛰고, 오줌이 마렵데.
아빠는 다와랑 나를 데리고 돌무더기 앞으로 가서 세 바퀴를 돌고, 기도했지.
겁먹지 말고, 경주에서 꼭 이기게 해 달라고....
꼭 일등이 되기를 나도 기원해줄게.
드디어 말달리기 대회가 드디어 말 달리기대회가 시작됬고, 우리는 죽을 힘을 다 하여 달
려 1등을 하고 말았지. 이제는 겁쟁이라고 놀리는 사람도 없을거야.
축제는 모두 끝나고, 초원은 붉게 물들고 다시 조용한 생활이 시작됬다.
나도 몽골에 가서 넓은 초원에 양때들을 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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