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섭 없는 호랑이'을 읽고 눈섭 없는 호랑이 - 4 학년 1반 조재우 |
옛날에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가난한 효자가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어느날 부터 이름 모를 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한 의원이 와서 이 병은 호랑이 눈썹을 쑤어 먹어야 낫는 병이라고
했습니다 효자는 깊은 산속에서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효자는 어머니의 병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호랑이는 효자의 집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어머니는 호랑이의 눈썹을 먹고 병이 나았습니다
효자가 정성으로 어머니를 모셔서 호랑이가 도와 준 것 같습니다
나도 효자 처럼 부모님께 잘해 드리고 말도 잘 듣고 착한 아들이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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