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없는 날...'을 읽고 ...엄마 없는 날...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4.161 |||||||||| 엄마가 없다면 난 못 살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영이네 집은 엄마가 없습니다.
영이는 혼자 유치원에 갑니다. 엄마가 가르쳐 주신대로 갑니다.
영이는 횡단 보도를 건너려고 합니다. 오늘은 빨간불 입니다.
아! 이제 파란불 입니다. 영이는 빨간불이 되기 전에 빨리 건넙니다.
큰 길을 건너서 유치원에 도착 하였습니다.
유치원에서 공부를 많이 하다 보니 밤이 되었습니다.
영이는 친구들이랑 함께 집에 갑니다. 집에 도착 하였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아주머니께서 즐거운 목소리로 영이를 반겨 주십니다.
영이 언니가 달 노래를 불러주니 영이는 새근새근 잠이 듭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이 있습니다.
혼자서 유치원에도 가고 횡당 보도도 잘 건너고......
초등학교 3학년인 나보다 더 어른 스러운 것 같아 조금 부끄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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