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둑싹둑 신기한 가위...'을 읽고 ...싹둑싹둑 신기한 가위...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4.161 |||||||||| 신기한 가위... 나도 갖고 싶다~
한 아이가 문방구에 가위를 사러 갔다.
그런데 주인 아저씨께서 씨익 웃으시면서
"그냥 가위를 살거니? 아님 신기한 가위를 살거니?"
하고 물으셨다.
그 아이가 신기한 가위를 산다고 해서 신기한 가위를 파셨다.
학교에서 종이를 잘랐는데, 그 아이가 자른 종이들이 진짜 것이 되었다.
문방구에서 산 가위로 잘랐던 종이들이 진짜 것이 되었다니......
우리 문방구에도 그런 가위를 판다면 정말 재밌고 신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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