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비오는날'을 읽고 가끔씩비오는날 - 5 학년 1반 권희원 |
118.35.83.108 |||||||||| 옛날에 어떤사람이 이사를 왔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다른 못에다가 물건걸고 창문앞에 있는 못은 맞당히 걸게없어서 낮뒀습
니다.
그리고 계속 옆에 무엇이 걸려져 있는못들이 창문앞에 잇는 못을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못은 내가왜 여기에 걸려있을까 이럴빠인 안사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주인이 쓰레기장에서 식물한마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아주 싱싱했죠
그 주인은 어느날 비오는날에 그 식물에게 물을주어야하는데 ..가만히 납두기엔 창문앞에
걸려져있는못을
쓸용도로 생각하여 그 식물의 밧줄을 묶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못은 너무기뻐하였습니다..
나도 이렇게 쓸모있구나 .. 라고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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