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의 대학자 이황'을 읽고 이황 - 4 학년 1반 김민식 |
118.35.182.159 |||||||||| 이황은 어렸을 때부터 글읽기를 무척 좋아했어요.
이황은 어려운 백성들에게 곡식을 나누어주고 학문을 열심히하였습니다.
어른이된 이황은 과거에 학격하여 나랏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관료들은 서로의 욕심만 생각하고 서로 싸웠습니다.
그모습을본 이황은 임금님을 찿아가 고향으로 내려가고 십다고 했지만,
임금님은 휼륭한 이황이 옆에 두고십어 보내지 않았어요.
오랜세월 나랏일을한 이황은 나이가 들고난후 결국 고향으로 내려왔어요.
고향으로 내려온 이황은 젊은이 들을 가르치고 많은 책을 썼어요.
이황은 제자들을 불러 그동안 빌린책을 주인에게 돌려주라고 부탁했어요.
그리고 조용히 눈을 감았어요.
임금님도 이황의 죽음을 진심으로 슬퍼했어요.
책을 읽고 나도 책을 열심히 읽고 공부도 열심히하여 이황처럼
나라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나는 하루에 용돈을 천원씩 받는다.
천원짜리 지페에 퇴계 이황 그림이 그려져 있다는것을 어머니께서 말씀하쎴다.
이제부터 용돈을 받으면 이황 할아버지가 생각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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