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맛 지키는 고양이'을 읽고 복 고양이 - 4 학년 1반 한정훈 |
교토에 있는 우동가게앞에는 복을 불러오는 복 고양이가 있어요.
금방울과 빨간 부적을 달고 왼쪽앞발을 들고 있어요.
모든 가족들이 우동가게를 100년이 넘도록 지키고있어요.
하루에 100그릇만 팝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 손님이 점점 줄어 가게문을 닫게 되었어
요. 복고양이는 그 이유를 찾아보았어요. 먼 길을 떠나 간장공장을 찾아갔어요.
그런데 생쥐들이 간장통?구멍내어 맛이 싱거워 졌던 거에요.
복고양이가 생쥐들을 내쫓고, 간장맛이 다시 좋아졌어요. 우동집은 다시 부자가 되었어요.
복고양이는 정말 복을 가져오는 것 같아요.나도 부자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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