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많은 테레사'을 읽고 걱정많은 테레사 - 5 학년 1반 권희원 |
테레사는 걱정이 너무 많았다.
숙제가 많으면 어떡하지? 선생님이 질문을 많이하면 어떡하지? 이런 사소한것에도
걱정을 했었어요. 그래서 테레사는 걱정이 될때마다 달콤한 과자를 먹었어요.
하지만 과자를 먹을때 만큼만 잠시 기분이 좋지 뚱뚱해질뿐 걱정은 점점 늘어만 갔어요.
그러던 어느날 테레사는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공원을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바이올린 연주를 하기 시작했어요. 음악을 들은 테레사는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점점 하늘로 올라가다가 우주까지 가서 달에도 매달며 놀아보고 점점 올라갔습니다.
그러면서 테레사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나보다 가벼운 사람은 없을껄?
그 순간, 점점 내려오면서 맛있는 이모네 빵집가게로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갑자기 테레사는 과자를 찾으러 오븐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바나나빵 요리사가
테레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많이 먹으니까 맛있겠군... 그순간 테레사는 도망을
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깨어나면서 꿈인걸 깨달았습니다. 테레사 옆에는 테레사가
가장 싫어하는 얼룩말 쿠키가 있었고, 음악을 들으면서 걱정을 없앴습니다.
나도 걱정이 많은때는 음악을 들어야 겠다.. 과자를 먹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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