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꽃 해바라기..'을 읽고 해바라기의 비밀.. - 6 학년 1반 오지희 |
124.216.11.95 |||||||||| 태양의 꽃 해바라기를 읽고,
해바라기는 걷의 노란 잎이 갈라져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데요..
해바라기의 노란 꽃잎은 곤충들을 이용해 가루받이를 하기위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해바라기의 실제 꽃은 꽃의 얼굴 부분에 있는 조그마한 노란색 알맹이인데,
그것이 너무 작다보니 곤충들의 눈에 띄지 않아서 가짜인 혀잎(노란잎)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바라기는 말 그대로 자라면서 꽃 봉오리 일 때는 해를 바라보다가 혀잎(노란잎)
이 생기면 옆을 바라보고, 완전히 꽃잎이 자라고 씨가 영글면 아래를 봅니다.
그리고 해바라기는 줄기가 자라는 데로 잎이 돋아 납니다.
또, 해바라기는 그물맥이고 돌려나기 입니다.
수술과 암술이 다른 시간에 나서 둘이 만날일은 없습니다.
해바라기는 국화과 이어서 국화처럼 핀 해바라기도 있다.
해바라기는 페루의 국화이고, 미국 캔자스 주의 주화이다.
그리고 해바라기는 영어의 sunflower는 속명 헬리안투스(Helianthus)를 번역한 것이다.
해바라기는 유럽에 전해진 꽃입니다. 당시에는 이 꽃의 모양새로부터
'인디안의 태양'이나 '페루의 황금꽃' 이라는 말로 불러졌습니다.
페루에서는 태양을 숭배하는 태양신앙이 대단히 성행하
여 해바라기 꽃이 존중되었으며 신성한 꽃이라고 하여 받
들어졌다고 합니다. 태양신전의 여제사장들은 황금으로 만
들어진 해바라기 형태의 관을 쓰고 제사를 지냈다고 합니다.
영국명인 선플라워와 또 다른 이름인 헤리안사스라는 말
도 태양의 꽃이라는 뜻입니다,
해바라기가 유럽에 전해지기 전에는 태양의 꽃으로 알려
진 꽃은 금잔화였습니다. 처음에는 '커다란 태양의 꽃'이나
'인디안의 태양꽃'이라는 말로 금잔화와 구별하여 불러졌습
니다만, 어느 샌가 태양을 가리키는 꽃을 이야기하게 되면
자연스럽개 해바라기를 꼽게 되었다고 합니다.
동남 아시아나 독일, 이탈리아, 인도, 중국 등에서는 해
바라기의 씨를 따서 먹기도 하고 기름을 짜서 사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식용을 목적으로 개량되어진 품종은 꽃의 심
이 커다랗고 꽃잎이 짧게 되어 있습니다.
해바라기는 태양 신앙으로부터 태양과 함께 받들어진 이유로부터
'숭배'라는 꽃말이 붙어졌습니다. 또 다른 꽃말로는 '거짓된 부'나
'가짜금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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