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팔지 마세요.'을 읽고 무기팔지마세요. - 6 학년 1반 오지희 |
124.216.11.95 |||||||||| 이 책에서는 ‘보미’라는 여자아이와
‘제니퍼 그린’ 이라는 여자아이가
‘전쟁’과 ‘무기’의 끔찍한 상황
으로써 무기를 없애려 하는 책이다.
어느 날 보미는 학교에서 경민이에게
비비탄 총을 맞게된다.
그후 보미는 무기를 팔지 말라는 벽
지를 만들어 붙이기도 하였고, 직접
부모님께 찾아가 말씀드리기도 하면서
‘무기 평화 협회’라는 카페도 만들
어서 전 세계 알리고, 제니퍼가 그
자료를 찾아 그자료로, 보미와 비슷
한 일을 한다.
앤더슨 아줌마와 함께 모임도 각자
만들고,명단도 만들고, 시위도 했다..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그리고 보미가 사용 했던 자료들 중,
매일 흑인 아이들 100여 명이 전쟁
터에 끌려가서 군인들 대신 총살을
당한다고 한다.
도데체 그리 크지도 않은 작은 무기
하나가 어떻게 전쟁으로 까지 번지게
하는지..
왜 그깟 권세 하나를 누리려고 전쟁
을 하는지를 모르겠다..
필독도서로서 읽어 보았는데 전쟁이
그 총알 하나에서 비롯된 것이라고는
믿기지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