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을 읽고 ...파브르...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96 |||||||||| 옛날에 파브르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다.
파브르는 어릴때부터 곤충을 관찰하는 걸 좋아했다.
처음에는 벌을, 그 다음엔 반딧불을, 다음엔 쇠똥구리,
바구미, 귀뚜라미, 메뚜기, 사마귀를 잡아서 관찰했다.
그 다음엔 매미를 잡게 되었다. 그래서 파브르는 쭉 매미 연구만 했다.
하지만 매미는 계속 죽어 버렸다.
그래서 파브르는 밖에 다니면서 죽은 매미든, 살아 있는 매미든,
암컷이든, 수컷이든 상관 없이 잡아 들였다.
하지만 파브르는 날이 가면 갈수록 궁금증만 더 많아졌다.
결국엔 컴퓨터를 만들게 되었고, 궁금증을 다 풀게 되었다.
어느 날 파브르는 동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10권을 다 만든 파브르는 그 책을 팔았다.
파브르는 책을 팔아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
파브르는 정말 똑똑한 것 같다.
곤충에 대해선 모르는게 없는 척척박사인 것 같다.
이런 파브르를 정말 본받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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