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을 읽고 난중일기의 유래 - 6 학년 1반 오지희 |
124.216.11.95 |||||||||| 우리 역사가 시작된 이래 수많은 외적의 침범이 있었다.
그 때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조상들은 뜨거운 구국의 의지와 무서운 투지로 국난을 극복
했던것 같다.
이순신 장군은 이름 없는 선비의 아들로 태어나 54년의 길지 않은 생애를 보내는 동안 온
갖 고난 속에서도 오로지 충효 인의와 애국 애족 정신으로 일관한 영원한 민족의 사표였던
것 같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은 거의 매일 일기를 쓸 정도로 세심한 성품의 소유자 였던것 같다.
누구에게 보이기 위해 쓴 것도 아닐텐데 엄격한 진중 생활과 국정에 대한 솔직한 느낌...
그리고 가족, 친지, 부하들의 내왕과 편지글등이 실려 있었고, 자질구레한 일들과 어머니
를 그리워하고 부인을 생각하고 자식을 걱정한 것도 많았다..
참고로 난중일기란 이름은 1795년 정조때 <이충무공의 전서>를 편찬하면서, 일기가 쓰여
진 시점이 임진왜란 때라 <난중일기>란 이름을 붙여서 전서 권 5로부터 권8에 걸쳐 일기
를 수록하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전해지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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