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잔소리'을 읽고 아빠의 잔소리 - 4 학년 1반 조재우 |
121.146.31.247 |||||||||| 영주는 토요일 친구들과 호수 공원에 놀러 가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엄마는 조심해서 갔다 오라고 하시는데 아빠는 버스를 탈 때도 조심하고
멈춘 다음에도 조심 여러 가지 말씀을 하자 영주는 친구처럼 놀아 주시기도 하지만
엄마보다 잔소리가 더 많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주는 약속한 자리에 가니 수란이와 미진이가 먼저 와 있었다
버스가 와 타니까 영주가 좋아하는 원준이가 타 있어 영주는 아빠께서 말씀하신 버스에서
주의할 점이 생각 났지만 좋아하는 원준이가 버스에 앉아 있어서 영주는 두 다리를 모으고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정거장에 도착할 즈음에 끼익 소리와 함께 영주는 바닥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다리를 모으고 있어서 중심을 잃고 넘어진 뒤에야 아빠의 잔소리로가 아닌 하는 말씀을
귀담아 들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버스를 탈 때 항상 조심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탈실 때는 자리를 양보하고
뒤 자석에 갔어 의자의 손잡이를 꼭 잡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어디가던지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죠 친구집에 갈 때에도 전화를 꼭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안심을 하시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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