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가지 바위'을 읽고 조금만 더 가지 바위 - 4 학년 1반 조재우 |
121.146.31.247 |||||||||| 옛날에 할머니가 사랑햇던 할아버지 무덤가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추억과 사랑하는 아들이 어딘가에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하나도 외롭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나쁜 사람들이 할머니를 속이고 감자만 훔쳐갔습니다
두번이나 속은 할머니는 기다리는 것보다 직접 찿아 나셨습니다
그런데 찿아가보니 아들은 없었습니다
어쩌면 원래부터 아들은 없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들이 있다고 믿었을 때는 행복 해는데 사랑하는 아들이 없다는 걸 확인하고
할머니는 너무 슬폈습니다 할머니는 돌아오는 길에 할머니보다 더 불쌍한 아이를
만났습니다 그 아이는 새 엄마 때문에 어린 나이에 고생을 하면 사는걸 보고
할머니는 어린 달래를 데리고 집으로 가던 길에 쓰러져 죽고 말았습니다
2년뒤 지나가던 나무꾼2사람이 할머니와 달래를 묻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슬픈 사연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은 그옆에 바위를 조금만 더 가지 바위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너무 슬폈습니다
달래가 있으면 할머니도 외롭지 않고 달래도 행복하게 살수 있었을텐데.......
교감선생님 글을 길게 올리면 안되고 다시 올려야돼요 오늘도 2번째 올리는데 성공
길게 글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모르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