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도 알아본 효자'을 읽고 개구리도 알아본 효자 - 4 학년 1반 조재우 |
121.146.31.250 |||||||||| 고려 고종임금 때의 일 입니다
어느날 선비가 빠쁘게 뛰어갔습니다
선비의 어머니가 편찮으셔기 때문입니다
선비는 효자였습니다
어머니께 정성을 다해 모시며 병을 고치려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치료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선비의 꿈속에서 누가 나타나
훌륭한 의원이 치료해 준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선비의 집에 아이가 찿아왔습니다
아이가 자고 가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선비는 된다고 하였습니다
선비는 아이와 이야기 하다가 어머니 이야기를 하니까 고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개구리를 약에 달여 먹으면 낫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겨울 이여서 개구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슬펴 하며 약만 드리려고 달여
놓았는데 개구리가 갑자기 약으로 들어갔습니다 약을 어머니께 드렸더니 정말
나았습니다 내 생각엔 선비의 효심 때문에 겨울의 개구리가 나왔을 것 같습니다
이 선비처럼 효자가 될 수 있을까...앞으로 더욱더 효도를 많이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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