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을 읽고 꽃비 - 4 학년 1반 조재우 |
어느 요정나라에 백성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지난해에 사람들과 요정들은 친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돌변해 도로도 만들고 산도깍고
자연을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정들은 살 수가 없고 죽는 요정들이 더 많았습니다.
어느날 요정 왕자는 그런 사실을 알고 나서 사람들을 변하시키겠다고 다짐하고
왕에게 가서 도움을 청했지만 왕은 왕자를 이해는 했지만 뜻대로 해 주지 않았습니다.
왕자는 계속 부탁을 했지만 왕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면서 거절을 했습니다.
그래도 왕자의 뜻을 누구도 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왕은 왕자의 뜻에 허락을 했습니다.
그 대신에 약속을 한가지 하라고 했습니다.
다시 돌아 오고 싶으면 유리병을 깨라고 했습니다.
드디어 왕자는 귀여운 코코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세월이 흘러 13살이 되던해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손가락만한 요정들을 눈으로 보기도 하고 수상한 요정공주가 찿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씨 착한 할머니도 만났습니다.
또 무시무시한 도깨비를 찿아가서 친구들의 목숨을 구해주기도 했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아끼는 마음을 누가 알아줄까요...?
코코는 이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일은 점점 더 심해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채송화요정이 코코를 도와주었습니다.
코코대신 목숨을 내 놓았습니다.
그래서 코코는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코는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토록 소중했던 채송화요정이 자기를 위해서 희생 했다는 것이 정말 슬폈습니다.
코코덕분에 사람들은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다시 요정과 친해졌습니다.
"나도 착한 왕자처럼 착하게 살아야겠다...
"그리고 지금까지 자연을 소중히 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