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을 읽고 창가의토토 - 4 학년 1반 조재우 |
토토가 일학년이 되어서 학교 다닐때 너무 장난이 심해서 선생님이 토토를
문제 아이라고 취급했습니다.
그래서 토토는 결국 학교에서 퇴학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토토는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는데 그 학교는 보통의 학교와는 달리
학교가 전철이고 교장선생님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은 토토에게 항상 자신감과 용기를 주었고 잘 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토토가 전철학교에 처음으로 전학 왔을때 교장선생님은 토토의 이야기를
4시간 동안 이야기를 들어 주셨습니다.
그것을 보니 교장선생님이 참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토가 심한 장난을 했을 때도 야단 치지도 않고 때리지도 않았고 더구나
토토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준 교장선생님을 보면서 토토는 장난도 치지않고
착한 토토가 되었습니다..... 뒤 이야기는 다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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