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토토'을 읽고 창가의토토 - 4 학년 1반 조재우 |
앞으로도 토토가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지내으면 좋겠다.
"토토야 그런데 나는 일학년 때 부끄럼이 많아 말도 잘 못하고 했는데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께서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해 주셨어
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교감선생님 감사합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못 적는데도 항상 칭찬을 해 주신는 교감선생님
그래서 책을 매일 읽고 독후감을 올리게됩니다.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리 학교에도 이렇게 좋은 분이 계신단다...
토토야 부럽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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