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울산바위야'을 읽고 울지마 울산 바위야 - 4 학년 1반 조재우 |
아주 옛날에 신령님이 금강산으로 내려왔습니다.
금강산이 지금처럼 아름답지 않을때 신령님은 온 세상 아름다운 봉우리를 일만 이천
개쯤 모이라고 했습니다.
그 소식이 울산에 있는 울산 바위에게 까지 전해졌습니다.
울산바위는 자기도 가야 한다며 금강산을 향해 떠났습니다.
울산바위는 가다가 너무 힘이 들어서 설악산에서 조금 쉬었다가 가기로 했습니다.
울산바위가 자고 있는데 산신령님의 심부름꾼이 울산바위에게 이제 금강산에
갈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일만 이천 봉우리가 다 모여다는 뜻이었습니다.
울산바위는 슬펴서 울었습니다.
할 수 없이 울산바위는 설악산에 머물렸습니다.
울산바위의 눈물은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울산바위의 아래에는 골짜기에서
맑은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통일이 되면 내가 금강산에 갔다와서 울산바위에게 이야기를 해 주고 싶다.
,울산바위는 얼마나 속상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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