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을 읽고 어린왕자를 읽고 ... - 6 학년 1반 배재휘 |
115.22.121.177 |||||||||| 어린왕자는 우리에게 정말 큰 교훈을 가르쳐 주는것 같다.
' 잘 보려면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이 뜻은 곧 겉모습만 보지 말고 판단하지 말자와 비슷하지 않을까?
어린왕자는 장미꽃의 투정 때문에 별을 떠나게 됬었다.
6번째로 지구에 왔다. 뱀이 '여기는 지구의 아프리카야 지구는 굉장히 크단다.'라고 말하
며 어린왕자에게 설명을 해주었다.또 뱀은 '나는 나를 건드리는 사람은 누구나 그가 태어
난 흙으로 다시 돌려보내주지...'라는 말도 했다. 여우를 만났다. 어린왕자는 같이 놀자고
했지만 여우는 자신이 길들여지지 않았다면서 같이 못논다고 하였다. 어린왕자가 '길들여
지다' 가 뭔지 여우에게 물었다. 여우는 너무 쉽게 잊혀지는 말이라며 '관계를 맺는 말' 이
라고 어린왕자에게 말하였다. 여우는 헤어지며 자신의 비밀을 일러준다며 어린왕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 아주 간단한 거에요. '잘보려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가장 중요한 것
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하는 거예요..."
"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어린왕자는 몇번을 되
뇌었다. " 당신이 그 장미꽃에게 바친 시간때문에, 당신은 그 장미꽃을 그토록 소중한 존
재로 여기는 것이에요."
" 내 꽃에게 바친 시간 때문에 ........." " 사람들은 이 진리를 잊고 있어요. 하지만 당신
은 그걸 잊어버리면 안돼요. 당신이 길들인 것에 대해서는 영원히 당신이 책임을 져야 하
는 거예요. 당신의 장미꽃에 대해서도 당신은 책임이 있어요."
" 나는 내 장미꽃에 대해서 책임이 있다......" 어린왕자는 다시 한번 말하였다.
1년이 지나였다. 그 뱀에게 물려 어린왕자는 쓰러졌다. 어린왕자의 발목에서 노란빛이 반
짝했을 뿐 나무가 넘어지듯 조용히 쓰러졌다. 비명도 지르지 않았다. 모래밭이라 소리도
나지 않았다... 장미꽃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신의 별로 떠나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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