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빈의 달콤 쌉쌀한 복수'을 읽고 머빈의 달콤 쌉쌀한 복수를 읽고 - 6 학년 1반 배재휘 |
115.22.121.177 |||||||||| 머빈은 자존심이 강하다고 소문난 고양이이다.
어느 날 가족들이 머빈을 라벤더 부인에게 맡기고 휴가 여행을 가였다.
자존심이 강한 머빈에게는 있을 수도 없는일이다. '나를 두고 여행을 가다니 !...'
머빈은 그날 부터 달콤 쌉쌀한 복수가 시작되었다. 첫번째 작전 종이가방 유령작전
성공할듯 보였으나 아쉽게 실패하고 말았다. 머빈은 실패가 이번 한번 뿐이길 바랬다.
하지만 그 마음은 머빈을 쉽게 따라주지 못했다. 바로 두번째날의 작전 새사냥 작전과
세번째날의 작전 소파위에 진흙 그림 그리기 작전 또 네번째날의 작전 한밤중 지붕위에서
소란 피우기 작전도 실패하고 만것이다. 다섯번째날의 작전 아무것도 못먹는 척 하기 작전
마저도 머빈만 배고픈 작전이였다. 그 다음날 라벤더 부인이 머빈에게 오늘 가족이 온다
고 하였다. 가족들이 택시에서 내려 집으로 오자 라벤더 부인과 하는 이야기를 들을려고
머빈은 담장에 바짝붙어 이야기를 들었다. " 우리가 없는 동안 머빈은 잘있었나요? " 그러
자 부인은 "괜찮았어요 어처구니 없는일은 약간있었지만 크게 특별한 일을 없었어요"
그럴수가 .. 머빈은 화가났다. 이때까지 나에게 미움, 화가나는 마음이 없었단 말이야?
머빈은 화가나 샛길로 뛰어나갔다 ' 날 버리고 열대낙원을 여행하고 온 사람들이야 예전
과 같기를 기대하다니 있을수 없는 일이야.' 머빈을 놓친 가족들은 짐을 풀고 머빈을 불러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밤이 되었다 평소처럼 프리드만 부인이 머빈을 밥을 들고 나왔다
' 킁킁! 이럴수가 이건 생선튀김 이잖아" 하지만 머빈은 쉽게 가지 않았다. 그후 머빈은 이
야기를 들었다. " 머빈을 잃어버린것 같아요 아이들이 많이 실망하고 있어요." 그러자
머빈은 엄청 좋아했다. 하지만 " 괜찮아요 새끼 고양이 2마리를 데리고 오면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 괜찮아 질거에요 " 이럴수가 머빈에게는 충격적인 일이었다. 머빈은 비틀거
렸다. ' 이럴수가 새끼 고양이들이 내 밥그릇을 차지 하다니 그것도 2마리 씩이나 !' 가족
들은 나의 가출로 내 걱정을 배로 하고 있어 나대신 기르는 귀찮은 일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는것은 확실히 마음이 급하다는 거야 이제 '내가 없는 인생'이라는 끔찍한 시련에서
벗어나게 해줄 때가 되었어 ! 머빈을 위해 열어놓은 고양이 출입구로 머빈은 들어가 다시
프리드만 가족들의 삶으로 되돌아갔다. 머빈은 생각했다. ' 마지막 작전은 성공이야!'
이처럼 고양이와 동물들은 말로는 못하지만 사람처럼 자존심이 있을것이다. 그 마음을 먼
저 헤아리고 생각하여 자신이 기르는 동물을 잘 키우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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