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을 읽고 이순신 - 6 학년 1반 신성진 |
이순신 장군은 군인이 되고 쉽다 해서 아버지에게 말을하였습니다..
아버지가 그러자 군인이 될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글공부도 남보다 더 열심히 하고 활쏘기 , 말타기 등을 열심해 무과 시험에서 합격되서
나랏일을 다스렸읍니다.
이렇게 호시탐탐 우리나라를 훔쳐보는 왜군이 있었습니다.
마침내 왜군들이 쳐들어 왔습니다 거북선으로 다죽이고 왜군 지휘장도 죽이고 이겼는데
왜군이 도망가는데 길목을 막아 죽여 습니다 ..
그런데 척의 총탄을 맞아 이순신 장군이 쓰러 졌습니다.
마지막까지 힘을짜내 말을 한마디 하였습니다.
전쟁이 끝날때까지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그리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런데 이순신의 부하들이자 군사들이 마지막으로 힘을짜내어
서 왜군을 공격하여
우리의 수군이 승리 를 거두엇습니다
이처럼 이순신 장군의 공적은 역사에도 남을꺼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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