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길'을 읽고 연탄길 - 4 학년 1반 조재우 |
한해가 저물어 가는 겨울날이었습니다.
언니는 동생들을 데리고 중국집에 들어갔습니다. 동생들이 자장면이리고 말 하자
자장면 2그릇을 시켰습니다. 동생들이 왜 안 먹어 물어보자 언니는 점심 먹은게 체
한 것 같다며 먹지 않았습니다. 주방에서 음식을 만드시던 아주머니는 영선이 아줌마
라며 아는척을 했습니다. 아주머니가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어 먹었습니다.
다 먹은 뒤 인사를 하고 나갔습니다. 남편은 아는 애들이야 할 때 아주머니가 모르는
애들이라고 했습니다. 부모가 없는 아이들에게 공짜로 주면 기분이 안 좋을거라고
하시면서 아는척을 했다고 했습니다.
아주머니의 눈에는 눈물이 맻혔습니다.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생의 생일이라서 자장면을 사주러 갔는데 돈이 모자라서 체했다고 거짓말을 할때
정말 슬폈습니다. 지금 우리는 남 부럽지 않게 잘 먹고 지내며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아이들과 달리 돈이면 되는줄알고
돈의 소중함을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그러는 우리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들 뒤에서 굶주리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불우이웃을 돕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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