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밤 삼형제'을 읽고 불쌍한 삼형제 - 4 학년 1반 조재우 |
121.146.31.115 |||||||||| 늙은 밤나무의 제일 좋은 나무 가지 끝에 달린 밤송이 속은 날마다
삼형제가 싸움을 해서 매일 시끄러웠습니다.
서로 넓게 차지 할려고 다투는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모두 욕심쟁이 밤송이들을 싫어했습니다.
가을이 되어서 벌어지자 그래도 친구들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붙어 있지 않았으니까 금방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하고.......'
그러나 결국 알밤 삼형제들은 제일 먼저 땅에 떨어젔습니다.
그래서 썩어버렸습니다.
삼형제들이 사이만 좋았으면 친구들과 예쁜 갈색옷을 입고 나왔을텐데.....
다음 가을엔 싸우지 말고 친구들과 같이 나와라 밤송이들아...
나도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친하게 지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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