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친구'을 읽고 우정 - 4 학년 1반 조재우 |
어느 날 두 친구가 사막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날이 너무 덥고 걷기가 힘들어서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짜증을 내었습니다.
친구의 짜증에 화가 난 친구는 모래에 친구가 나에게 짜증을 내었다 라고 적었습니다.
두 친구는 서로 말도 없이 걷게 되었는데 친구가 넘어졌습니다.
아까 짜증을 냈던 친구가 손을 내밀어 넘어진 친구를 일으켜 세워 주었습니다.
그러자 모래에 글을 적었던 친구가 이번에는 바위에 친구가 손을 잡고 일으켜 줘서 고맙다
라는 말을 새겼습니다.
그것을 본 친구가 물었습니다. 아까는 모래에 적던니 지금은 왜 바위에 새기는거니
그러자 친구는 모래는 바람이 불면 바로 날아가버리지만 친구와 싸운 건 빨리
잊어야지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 고마움은 잊으면 안되기 때믄에 바위에 새기는
거라고 했습니다. 친구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나도 친구의 잘못을 잊고 고마움을 새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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