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의 호수...'을 읽고 ...백조의 호수...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9.151 |||||||||| 어느 나라에 지드 프리드라는 왕자가 있었다.
그 왕자는 댄스 축제만 열리면 모든 공주들과 춤을 췄다.
어느 날 하얀 사람처럼 생긴 백조가 걸어 다니고 있는게 보였다. 그래서 왕자는
호기심에 살금살금 다가가서 보았다.
에데트라는 사람이 마법사의 마법 지팡이에 맞아 아침에는 사람이고, 밤에는 거위로
변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왕자는 에데트를 사랑해서 지켜주고 싶었다.
에데트에게 그의 영혼은 어딨냐고 묻자 마법의 지팡이에 있다고 말을 했다.
그래서 마법사의 영혼이 들어있는 마법사의 지팡이를 부러 뜨리고,
에데트와 혼인을 하여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이 왕자가 용감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잘못했다간 자신도 에데트처럼
될 수도 있었는데 용감하게 나서서 마법 지팡이를 부러 뜨리고 에데트를 지켰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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