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을 읽고 ...오늘이...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9.151 |||||||||| 옛날에 오늘이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 아이는 이름도 없고, 부모님도 없고, 나이도 몰랐다.
그래서 사람들은 오늘 만난 아이라고 해서 '오늘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할머니께서 오늘이게게 오늘이 어머니와 아버지가 부모 궁에 있는 것을
알려 주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래서 오늘이는 북쪽으로 북쪽으로 계속 갔다.
도착한 곳의 정자에서 책을 읽고 있는 소년이 보였다.
소년에게 길을 물어 오늘이는 곧장 부모 궁으로 갔다.
부모님을 만난 오늘이는 부모님과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오늘이가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부모님이 없는 오늘이가
참 걱정이 됐었는데 마침 부모님을 찾게 되었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