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꽃 할머니...'을 읽고 ...목련꽃 할머니...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9.151 |||||||||| 옛날 어느 마을에 영희가 살고 있었다.
영희는 집이 너무 가난해서 영희네 식구 모두 집안 일을 도와야 했다.
그래서 영희와 동생들은 어머니를 도와 쑥갓을 항상 까야 했다.
그리고 동생들은 매일 배가 고파 징징거렸다. 징징거리는 동생들이 보기 싫어
내쫓는다고 해도 계속 징징거려 동생들에게 아주 크게 소리를 쳤다.
소리를 치니 동생들은 징징거림을 멈추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버지께서 대포에 맞았다는 소식이 들려 가족들은 걱정을 하였다.
걱정을 한 가족들은 병원을 방문 하였다. 그리고 영희는 아버지 손을 꼭 잡아 드렸다.
나는 영희네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영희네는 가난해서 많이 힘든데
아버지까지 대포에 맞아 병원에 입원까지 하시게 되서 영희네가 더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만약에 영희가 내 친구라면 내가 정말 좋은 친구가 되어 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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