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이 될 꿈...'을 읽고 ...임금님이 될 꿈...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선덕여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김경신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김경신은 아주 높은 벼슬을 가진 사람이였다. 왜냐하면 선덕여왕이 왕위에 오를 때
많은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경신이 이상한 꿈을 꿨다.
자기가 쓰고 있는 상투를 벗어 흰갓을 쓰고, 가야금을 들고 우물속으로 들어가는
꿈이였다. 그래서 김경신은 바로 여삼을 찾아가서 물었다. 그 꿈은 임금이 되는 꿈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선덕여왕이 세상을 뜨고 여삼의 말대로 김경신은
신라 제 38대, 원성왕이 되었다. 제 6대손 강릉 김씨다.
나는 김경신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그 꿈을 꿨다고 왕이 됐을까?
나도 아주 좋은 꿈을 꿔서 내 소원도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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