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을 읽고 ...견우와 직녀가 불쌍해...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0.246 |||||||||| 옛날 어느 하늘 나라에 하늘 나라 왕의 딸인 직녀가 살고 있었다.
직녀는 베를 아주 잘 짰다. 그런데 어느 날 직녀가 시집갈 나이가 되어서
하늘 나라의 소를 다스리는 견우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직녀는 베를 짜지 않고, 견우는 소를 잘 돌보지 않아
꽃밭을 소가 다 밟아 버렸다.
이걸 알게된 임금님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났고, 그래서 견우와 직녀를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칠월 칠석날이 되면 얼굴을 보게 했다.
나는 이 견우와 직녀를 보면 정말 불쌍하다.
그 이유는 사랑하는 부부가 떨어져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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