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탄실이'을 읽고 탄실이와 예나에게 - 3 학년 1반 최희령 |
124.216.11.45 |||||||||| 탄실이와 예나에게
얘들아! 난 희령이야.
오늘도 사이좋게 잘지내고 있니?
처음 너희들 얘기를 들었을때 정말 너무 부러웠어.
왜냐하면 예나가 앞이 잘 안보여 불편한걸 탄실이가 도와주니깐...
우리집에도 별이라는 강아지가 있는데, 탄실이만큼 많이 도와주는 건 아니지만, 나랑 같
이 놀아주는 강아지 친구야.
나는 미술을 좋아해서 그림그리는것을 아주 좋아해.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을 맘껏 그릴수 없다니, 예나가 너무 힘들겠다.
하지만, 고급스런 털이 있는 탄실이가 옆에 있어 너무 든든할것같아.
얘들아~
마라톤대회때 힘들지 않았어?
난 조금만 뛰어도 다리아프고 숨이 찬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는 것을 보고 나도 끝까지 열심하는 모습을 본받아야겠어.
그럼 탄실아, 예나야...
잘 지내고 다음에 또 편지할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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