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을 읽고 제일 무서운 임금님과 착한 직녀에게 - 4 학년 1반 김유리 |
112.185.166.151 |||||||||| 착한 직녀야, 견우와 놀아도 되었어, 하지만 쪼금쪼금 이라도 일을 했으면 떨어 지지 않았
을거야 하지만, 임금님의 잘못도 있었요. 다시 잘할수 있는 기회도 주지 않고 바로 떨어 지
는 것은 않되요.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은, 견우와 직녀를믿지 않는단 거잖아요.
하지만 견우와 직녀의 잘못도 있지만, 기회를 주지 않아 잘못 없는 동물들과 사람들이 않
이 다쳐요. 그래서 애꿏은 까치와 까마귀만, 힘들게 되었어요 이젠,
견운와 직녀, 임금님도 기회도 주고,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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