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을 읽고 견우와 직녀에게 - 4 학년 1반 한정훈 |
안녕? 견우 직녀야? 나는 정훈이라고 해.
그런데 너희들 자신의 일은 하지 않고 매일 놀러 다녀서 임금님을 화나게 했다면서?
나는 그런 너희들이 참 보기 좋지않아.
그러니까 내가 공부랑 숙제를 다하고 노는 것 처럼 일을 모두 끝마친 후에 노는 것도 좋은
생각같지 않니?
그렇게 하면 너희들도 편해질 수가 있게 도움이 될꺼야★*^^*★
임금님 잘못도 있지만 너희들의 잘못도 있어.
이제 임금님께서도 용서를 해 주실거야.
그럼 안녕~☆★☆★
2011년 3월 16일 수요일 정훈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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