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중요해...'을 읽고 ...생각이 중요해...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1.47 |||||||||| 어느 학교에 난수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다.
난수는 성격이 둔하고 활발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난수가 선생님 대답이나 질문에 아주
활발하게 대답을 했다.
그래서 친구들과 선생님께서는 입이 딱 벌어 지셨다.
그리고 난수는 음악 시간에도 목소리를 크게 하여 불렀다.
그런데 난수는 음치라서 선생님께서 제멋대로 불렀다고 혼내셨다.
그 옆에 짝지인 은지가 난수에게 무엇이든 다 알려줬다.
그러다 난수는 기적 같이 노래를 아주 잘 부르게 되었다.
더이상 난수는 따돌림을 당하지 않게 되었고, 친구들과도
함께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다.
나도 난수처럼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 까닭은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면 왠지 그냥 성공한 것보다 기분이
더 좋게 느껴지기 때문에 나에게도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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