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을 읽고 소 놓아준 견우에게... - 4 학년 1반 이청현 |
124.216.205.59 |||||||||| 견우야, 네가 직녀가 너무 좋다고 해도 일은 하고 해야지... 그러면 너희 둘이 떨어지지 않
았을거 아니야. 하지만 떨어졌다고 홍수가 나도록 울지 마. 너희들은 참 다행이야. 조금이
라도 만나니까.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도 못만나는데 너희는 만나잖니. 하지만 나는 너의
것을 따라하지 않을 거야. 네가 죄를 지었지만 용서를 빌면 될거야. 앞으로 더 잘 하면 다
시 만나게 될 거야. 그때까지 잘해~
2011년 3월 22일 화요일
이청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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