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얼굴...'을 읽고 ...하얀얼굴...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5.164 |||||||||| 옛날에 새미, 초희, 영미가 살고 있었다.
이 세명은 언제나 똑같이 등교하고 똑같이 하교하는 삼총사다.
어느 날 새미가 마스크를 하고 운동장에 나타났다.
이유는 새미가 공포의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날 새미, 초희, 영미가 다같이 모여서 무서운 이야기를
서로에게 들려줬다.
초희가 들려준 내용은
"옛날에 미영이라는 우리 언니 친구가 있었어.
그런데 그 언니는 너무 학교 생활이 힘들어서 연못헤서 자살을 했어.
어느 날 우리 언니가 물고기 밥을 주러 갔어. 그런데 어디에서 낯이
익은 얼굴이 보이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
바로 연못에서 자살한 미영이 언니인거야."
라고 말했다.
그래서 영미랑 새미는 울고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소름이 돋았다.
왜냐하면 죽은 사람이 유령이 되어서 나타났기 때문이다.
진짜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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